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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첼시에 이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 스폰서 계약

계약 기간 2021년까지

장영성 기자 runforrest@econovill.com

기사승인 2018.06.13  20: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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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리케 세레소 아틀레티코 회장과 레오폴도 사르투스제이 현대차 스페인법인 최고경영자(CEO).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홈페이지

[이코노믹리뷰=장영성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 리그 소속 명문 축구클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letico Madrid)’가 현대자동차와 유니폼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현대차는 앞서 영국 프로축구팀 첼시 FC와도 유니폼 소매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 

아틀레티코는 13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현대자동차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 파트너십은 오는 2021년까지다.

이번 계약에 따라 현대자동차 로고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 소매에 부착될 예정이다.

엔리케 세레소 아틀레티코 회장은 “현대자동차는 세계적인 브랜드다 ”면서 “이들과 함께 일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계약 소감을 말했다.

아틀레티코는 1996년의 라 리가와 코파 델 레이 더블을 비롯하여 10차례 라 리가를 우승한 명문 구단이다. 코파 델 레이 10회,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를 1번, 그리고 코파 에바 두아르테를 3번 우승했다.

유럽대회에서는 1962년에 UEFA 컵 위너스컵을 우승했다. 1974년에는 유러피언컵 준우승을 거두었다. UEFA컵이 개정된 이후 2010년과 2012년에 UEFA 유로파리그를 두 차례 우승했다.

앞서 현대차는 첼시 FC의 글로벌 자동차 파트너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유니폼 스폰서십 계약 기간은 2022년시즌 까지다. 계약 금액은 5000만파운드(약 710억원)다.

현대차는 2012년부터 프랑스 프로축구단 ‘올림피크 리옹’도 후원하고 있다. 당시 현대차는 리옹 스폰서로 5년간 총액 5000만 파운드의 계약을 체결했다. 기존 메인 스폰서인 얼라이언스 타이어를 대체해 가슴 부분에 현대차 로고가 배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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