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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숨쉬는 CUT]여성의 꿈 '웨딩드레스'가 전시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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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 첫 파트 ‘12명의 신부 이야기’는 12개의 방마다 웨딩 드레스 한 벌에 국내외 작가 작품들이 어우러지는 형식이다. 네자켓 에키시, 이명일, 아뜨리에 마지, 장지아 등 참가 작가만 26명이고, 작품 역시 회화부터 조각·일러스트·사진·영상까지 70여 점에 달한다. 사진=박재성 기자

더 이상 전시회가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다. 엄숙하고 딱딱한 이미지였던 전시회가 쉽고 다양한 내용을 다루며  젊은층과 노년층 구분없이 친숙한 문화생활이 되고 있다.이번 주말 여성의 꿈과 환상의 상징인 12개의 웨딩드레스와 미술작품이 만나 문화적 감성을 깨울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 展'을 보러가는건 어떨까?

   
▲ 첫 파트 ‘12명의 신부 이야기’는 12개의 방마다 웨딩 드레스 한 벌에 국내외 작가 작품들이 어우러지는 형식이다. 네자켓 에키시, 이명일, 아뜨리에 마지, 장지아 등 참가 작가만 26명이고, 작품 역시 회화부터 조각·일러스트·사진·영상까지 70여 점에 달한다. 사진=박재성 기자
   
▲ 첫 파트 ‘12명의 신부 이야기’는 12개의 방마다 웨딩 드레스 한 벌에 국내외 작가 작품들이 어우러지는 형식이다. 네자켓 에키시, 이명일, 아뜨리에 마지, 장지아 등 참가 작가만 26명이고, 작품 역시 회화부터 조각·일러스트·사진·영상까지 70여 점에 달한다. 사진=박재성 기자
   
▲ 첫 파트 ‘12명의 신부 이야기’는 12개의 방마다 웨딩 드레스 한 벌에 국내외 작가 작품들이 어우러지는 형식이다. 네자켓 에키시, 이명일, 아뜨리에 마지, 장지아 등 참가 작가만 26명이고, 작품 역시 회화부터 조각·일러스트·사진·영상까지 70여 점에 달한다. 사진=박재성 기자
   
▲ 첫 파트 ‘12명의 신부 이야기’는 12개의 방마다 웨딩 드레스 한 벌에 국내외 작가 작품들이 어우러지는 형식이다. 네자켓 에키시, 이명일, 아뜨리에 마지, 장지아 등 참가 작가만 26명이고, 작품 역시 회화부터 조각·일러스트·사진·영상까지 70여 점에 달한다. 사진=박재성 기자
   
▲ 첫 파트 ‘12명의 신부 이야기’는 12개의 방마다 웨딩 드레스 한 벌에 국내외 작가 작품들이 어우러지는 형식이다. 네자켓 에키시, 이명일, 아뜨리에 마지, 장지아 등 참가 작가만 26명이고, 작품 역시 회화부터 조각·일러스트·사진·영상까지 70여 점에 달한다. 사진=박재성 기자
   
▲ 첫 파트 ‘12명의 신부 이야기’는 12개의 방마다 웨딩 드레스 한 벌에 국내외 작가 작품들이 어우러지는 형식이다. 네자켓 에키시, 이명일, 아뜨리에 마지, 장지아 등 참가 작가만 26명이고, 작품 역시 회화부터 조각·일러스트·사진·영상까지 70여 점에 달한다. 사진=박재성 기자

결혼에 대한 꿈과 환상을 현대미술로 풀어내는 전시인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전이 서울 종로구 부암동 서울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본 전시는 여성들의 꿈과 환상이 담겨진 '웨딩드레스'를 주제로 '결혼'에 대한 낭만과 동시에 가부장적인 제도 뒤에 숨겨진 여성들의 삶, 더 나아가 우리 모두가 잊고 지냈던 '꿈'의 가지를 재발견한 전시다.

   
▲ 첫 파트 ‘12명의 신부 이야기’는 12개의 방마다 웨딩 드레스 한 벌에 국내외 작가 작품들이 어우러지는 형식이다. 네자켓 에키시, 이명일, 아뜨리에 마지, 장지아 등 참가 작가만 26명이고, 작품 역시 회화부터 조각·일러스트·사진·영상까지 70여 점에 달한다. 사진=박재성 기자
   
▲ 첫 파트 ‘12명의 신부 이야기’는 12개의 방마다 웨딩 드레스 한 벌에 국내외 작가 작품들이 어우러지는 형식이다. 네자켓 에키시, 이명일, 아뜨리에 마지, 장지아 등 참가 작가만 26명이고, 작품 역시 회화부터 조각·일러스트·사진·영상까지 70여 점에 달한다. 사진=박재성 기자
   
▲ 첫 파트 ‘12명의 신부 이야기’는 12개의 방마다 웨딩 드레스 한 벌에 국내외 작가 작품들이 어우러지는 형식이다. 네자켓 에키시, 이명일, 아뜨리에 마지, 장지아 등 참가 작가만 26명이고, 작품 역시 회화부터 조각·일러스트·사진·영상까지 70여 점에 달한다. 사진=박재성 기자
   
▲ 첫 파트 ‘12명의 신부 이야기’는 12개의 방마다 웨딩 드레스 한 벌에 국내외 작가 작품들이 어우러지는 형식이다. 네자켓 에키시, 이명일, 아뜨리에 마지, 장지아 등 참가 작가만 26명이고, 작품 역시 회화부터 조각·일러스트·사진·영상까지 70여 점에 달한다. 사진=박재성 기자
   
▲ 첫 파트 ‘12명의 신부 이야기’는 12개의 방마다 웨딩 드레스 한 벌에 국내외 작가 작품들이 어우러지는 형식이다. 네자켓 에키시, 이명일, 아뜨리에 마지, 장지아 등 참가 작가만 26명이고, 작품 역시 회화부터 조각·일러스트·사진·영상까지 70여 점에 달한다. 사진=박재성 기자
   
▲ 첫 파트 ‘12명의 신부 이야기’는 12개의 방마다 웨딩 드레스 한 벌에 국내외 작가 작품들이 어우러지는 형식이다. 네자켓 에키시, 이명일, 아뜨리에 마지, 장지아 등 참가 작가만 26명이고, 작품 역시 회화부터 조각·일러스트·사진·영상까지 70여 점에 달한다. 사진=박재성 기자
   
▲ 첫 파트 ‘12명의 신부 이야기’는 12개의 방마다 웨딩 드레스 한 벌에 국내외 작가 작품들이 어우러지는 형식이다. 네자켓 에키시, 이명일, 아뜨리에 마지, 장지아 등 참가 작가만 26명이고, 작품 역시 회화부터 조각·일러스트·사진·영상까지 70여 점에 달한다. 사진=박재성 기자
   
▲ 첫 파트 ‘12명의 신부 이야기’는 12개의 방마다 웨딩 드레스 한 벌에 국내외 작가 작품들이 어우러지는 형식이다. 네자켓 에키시, 이명일, 아뜨리에 마지, 장지아 등 참가 작가만 26명이고, 작품 역시 회화부터 조각·일러스트·사진·영상까지 70여 점에 달한다. 사진=박재성 기자

제 1 전시실부터 제 3전시실까지 약 2314㎡(700평) 규모에서 진행되는 전시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첫 파트 ‘12명의 신부 이야기’는 12개의 방마다 웨딩 드레스 한 벌에 국내외 작가 작품들이 어우러지는 형식이다. 네자켓 에키시, 이명일, 아뜨리에 마지, 장지아 등 참가 작가만 26명이고, 작품 역시 회화부터 조각·일러스트·사진·영상까지 70여 점에 달한다.

   
▲ 두 번째 파트는 작지만 의미있는 한국 최초 남성 패션 디자이너 앙드레 김의 추모전시다.사진=박재성 기자
   
▲ 두 번째 파트는 작지만 의미있는 한국 최초 남성 패션 디자이너 앙드레 김의 추모전시다.사진=박재성 기자
   
▲ 두 번째 파트는 작지만 의미있는 한국 최초 남성 패션 디자이너 앙드레 김의 추모전시다.사진=박재성 기자

두 번째 파트는 작지만 의미있는 한국 최초 남성 패션 디자이너 앙드레 김의 추모전시다.

실제 전시에서는 우리나라 대표 디자이너로서 그가 생전에 아꼈던 웨딩드레스 컬렉션과 옷을 지을 때 썼던 스케치북, 가위 등 소품들을 대거 전시했다.
공간 역시 ‘Show must go on by 앙드레 김’이라는 부제에 맞춰 런웨이처럼 마련됐다. 남녀 모델이 이마를 맞대며 사랑을 완성하는 앙드레 김 특유의 피날레를 다시금 연상시킨다.  
전시기간은 오는 5월 1일부터 9월 16일까지 열린다.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 展
서울미술관
 [기간]
2018.05.01 ~ 2018.09.16
휴관 매주 월요일
 [관람시간]
오전10시~오후 18시
토,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날 연장 운영(오전10시~오후8시30분) 입장마감 오후7시30분
  [요금]
일반 11,000원
대학생 9,000원
학생(초,중,고교) 7,000원
어린이 5,000원
문화가 있는 날
일반 5,500원
대학생 4,500원
학생(초,중,고) 3,500원
어린이(3세-7세) 2,500원


박재성 기자 pjh3714@econovill.com

기사승인 2018.06.01  07:30:00

<경제를 리뷰, 미래를 본다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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