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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항 여수서 호텔 '케니스토리 여수점' 선보여

지난해 1500만 관광객 유치, 배후수요 풍부해 안정적 수익 기대

전진혁 기자 jh1346@econovill.com

기사승인 2018.05.16  17: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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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아름다운 밤바다를 품은 여수에 새롭게 공급될 예정인 수익형 호텔이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른 도시가 흉내내기 어려운 독특한 공간구조를 가진 '미항' 여수시는 온난 청정기후와 다양한 해안선, 도서관광자원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며 아름다운 365개 섬과 산재된 지역문화자원을 가지고 있다.

여수시는 해양도시 여수만의 경관을 관광 콘텐츠와 접목시켜 사계절 내내 사람들이 찾고 있다. 명품 야경으로 유명한 밤바다와 낭만포차거리∙낭만버스킹∙낭만버스 등 낭만을 소재로 한 카약, 윈드서핑 등 해양레저스포츠 체험은 물론 섬 여행∙여객선∙바다를 끼고 달리는 자전거코스 등 다양한 해양관광 콘텐츠가 있다.

지난해에는 스카이 투어가 취항해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을 육해공으로 관람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여수시는 2015년부터 매년 1300만명 관광객이 몰리는 국내 주요 관광명소가 됐다.

이렇듯 계속되는 새로운 관광자원 개발로 여수시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일성건설이 시공한 호텔 '케니스토리 여수점'이 선보일 예정이다.

호텔은 이달 중 전남 여수시 충무동 일대에서 지하 2층~지상 18층, 9개 타입, 전용면적 15∼20m², 총 195실 규모로 조성된다.

호텔이 들어서는 충무동은 여수시 구시가지 중심부에 위치하며 낭만포차∙벽화마을∙맛집거리∙이순신 광장 등 주요 관광지와 인접해 있다. 또 편리한 도심에서 돌산대교∙거북선대교 등 바다 조망도 가능하고, 주변에 여수수산시장∙교동시장∙서시장∙중앙시장 등 상권도 밀집 돼있다.

우수한 교통여건도 갖추고 있다. 여수엑스포역 및 버스터미널∙여객선터미널∙여수공항 등이 인접해 있으며 여수엑스포역까지 10분 내외, 여수공항까지 30분 내외로 갈 수 있다.

호텔은 청약 통장이 필요 없으며, 전매제한도 없어 부동산 규제에서 자유롭고, 상가∙오피스텔에 비해 낮은 투자 비용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풍부한 배후수요를 지닌 입지 조건이 수익 안정성을 뒷받침해줄 전망이다. 연 1300만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 중인 여수에 위치하며, 여수국가산업단지∙율촌지방산업단지 등 고용인원 약 2만5000명에 달하는 인근 산업단지의 비즈니스 수요까지 더해져 숙박시설 이용자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천년우 분양마케팅사 본부장은 "호텔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내부 설계 및 서비스에도 차별화를 뒀다"며 "합리적인 가격 1억원대로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 수분양자의 안정적인 수익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프리미엄 호텔 브랜드 케니스토리는 1차 상품인 '제주 아랑조을점'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3차 상품의 경우 분양이 완료됐다.

현재 4차 '제주 모슬포점'을 계약을 진행 중이며, 이달 중 분양 예정인 5차 여수점은 물론 전국으로 지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멤버십 서비스를 구축해 케니스토리 호텔 체인 지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통합예약관리시스템을 통해 예약이 편리하다.

홍보관은 전남 여수시 교동 2층에 위치해 있으며 이달 중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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