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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사내 모임 ‘그린 메이커’, 밤섬생태환경 보존 활동

김동규 기자 dkim@econovill.com

기사승인 2018.05.16  14: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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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김동규 기자] LG화학은 서울 여의도 본사 임직원들이 생물다양성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밤섬 내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밤섬은 194종의 다양한 토종식물이 서식해 생태적 보호 가치가 매우높은 도심 속 습지로, 생태계 교란 식물이 확산되면 토종식물의 고사로 인해 생물다양성이 감소하는 등 생태계에 심각한 영향을 초래하게 된다.

   
▲ LG화학 밤섬봉사단 단체사진. 출처=LG화학

이에 LG화학은 지난해부터 밤섬지킴이 봉사단인 ‘Green Maker’를 출범하고,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와 함께 “옳은미래, LG화학이 그리는 Green 세상”이라는 공식 명칭으로 매해 4차례에 걸쳐 밤섬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봉사단은 밤섬의 생태 환경을 위협하는 외래종 식물인 가시박을 중점적으로 제거했다. 가시박은 줄기가 최대 30m까지 자라서 주변 나무와 식물을 감고 오르며 그 위를 덮고, 주변 식물들의 광합성을 차단해 성장을 방해하는 대표적인 생태계 교란 식물이다.

박준성 LG화학 상무는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방 사업장까지 확대해 국내 대표 화학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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