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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더블스타에 매각된 후 첫 신제품 출시

승차감과 정숙성 강화한 '마제스티 9'

장영성 기자 runforrest@econovill.com

기사승인 2018.05.16  14: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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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호타이어 신제품 '마제스티9(TA91)'. 사진=금호타이어

[이코노믹리뷰=장영성 기자] 금호타이어가 더블스타로 매각된 후 처음으로 신제품을 출시했다.

금호타이어는 1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전국 대리점주를 대상으로 ‘2018 금호타이어 신제품 설명회’를 열고, 신제품 ‘마제스티9 SOLUS TA91’를 선보였다.

이날 선보인 마제스티9은 기존 프리미엄 타이어 ‘마제스티 솔루스’의 후속이다. 기존 제품 대비 승차감과 정숙성이 대폭 강화됐다.

승차감과 제동성능 극대화를 위해 첨단 신소재를 적용했고, 마모성능과 눈길제동력을 기존 제품 대비 20% 이상 개선해 안전내구성을 향상시켰다. 또 최적의 패턴 블록 배열을 통해 특정 주파수의 소음을 억제하고, 소음분산을 최적화시키는 ‘사운드 하모니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소음을 감소시켰다는 특징이 있다.

마제스티9은 1규격은 16형부터 20형까지 총 47구격의 폭넓은 라인업을 갖췄다. 국내 완성차의 경우 LF쏘나타, K5, SM7 등의 준중형·중형 세단부터 EQ900, K9 같은 대형 세단까지 장착할 수 있다.

김종호 금호타이어 회장은 이날 “그동안 한결같은 믿음으로 금호타이어에 성원을 보내준 대리점주들께 감사하다”라면서 “마제스티9은 금호타이어 최고의 기술력을 집약하여 개발한 최고급 프리미엄 제품이다. 신제품의 시장 안착과 판매 확대에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금호타이어는 7월 추가로 국내 업체 최초로 승차감 좋은 컴포트 제품에 런플랫 기술을 적용한 ‘마제스티9 XRP’ 타이어 2규격(17ㆍ18형)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 타이어는 펑크 시 공기압이 없는 상태에서도 시속 80㎞로 최대 80㎞까지 주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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