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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미국경제] 인종차별주의자에게 커피 판매 거부한 커피점

성병찬 sbc@econovill.com

기사승인 2018.05.16  13: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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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종차별주의자에게 커피 판매 거부한 커피점

-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에 있는 커피점에서 근무하는 바리스타는 눈만 내놓고 얼굴을 가리는 니캅을 쓴 무슬림 여성에게 인종차별 발언을 한 고객에게 커피 판매 거부

- 이 고객은 니캅을 쓴 여성에게 이것이 할로윈 의상이냐고 물었고 여성이 자신이 무슬림이라고 하자 남성 고객은 자신은 무슬림에게 죽임을 당하고 싶지 않다고 말해

- 이를 엿들은 다른 고객들이 인종차별주의자라고 이 남성을 비난하고 커피점 바리스타는 커피 판매를 거부하자 남성 고객은 매장을 떠났지만 비디오는 100만 건 이상 조회

 

2. 트럼프 지지 고객이 레스토랑 종업원에 모욕당해

-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인 치즈케이크 팩토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문구인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가 있는 모자를 쓴 흑인 고객이 레스토랑 종업원에게 모욕당해

- 이 흑인 남성의 모자를 본 종업원들은 남성이 있는 테이블을 둘러싸고 손가락질을 하는가 하면 그를 때려서 넘어지게 하겠다고 큰 소리를 치는 등 모욕을 가했다고

- 치즈케이크 팩토리 레스토랑측은 이 사건을 조사 중이라면서 어떤 고객도 레스토랑에서 그런 대접을 받아서는 안된다며 레스토랑이 잘못했다고 밝혀

 

3. 강력한 돌풍을 동반한 비와 우박으로 동북부 교통 마비

- 미국 뉴저지와 뉴욕, 뉴햄프셔 등 동북부에 돌풍과 폭우, 우박을 동반한 폭풍이 강타해서 교통이 마비되고 일부 지역에는 정전 사태가 발생해

- 뉴욕 맨해튼과 코네티컷 등을 이어주는 열차가 다니는 그랜드 센트럴역에서는 나무가 선로에 넘어지면서 여러 노선의 운행이 중단된 상황

- 또한 뉴욕 지역 항공편 800여 편이 결항되거나 지연됐고 뉴욕과 코네티컷 일부 지역에서는 토네이도 경보도 발령되면서 60만 명의 주민들의 전기가 끊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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