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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연륙교 2025년 완공에 '영종 힐스테이트' 주목

전진혁 기자 jh1346@econovill.com

기사승인 2018.05.16  11: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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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인천시가 지지부진한 제3연륙교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때문에 영종도 부동산 시장이 제3연륙교 개발 수혜를 누릴 수 있을 것이란 기대도 커지고 있다. 

인천시는 2020년 착공, 2025년 개통을 목표로 제3연륙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인천시는 이달 영종~청라 연결도로(제3연륙교·조감도)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3연륙교는 청라국제도시와 영종하늘도시 사이를 잇는 길이 4.66㎞, 너비 왕복 6차로의 다리로 개통되면 영종도의 교통망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여기에 공항, 교량 등 다양한 광역 교통망이 개발되며, 영종도는 성장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또한 현재 영종도에는 인스파이어리조트, 시저스코리아리조트 등 복합 리조트가 조성되고 있어 국제관광도시로의 도약도 준비 중이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교통망이 확충되며 주목 받고 있는 영종도는 대체 주거지로 각광 받고 있다"면서 "관광지, 교통망 개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영종도 내 아파트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영종도의 개발 및 사통팔달 교통망을 누릴 수 있는 '영종 힐스테이트'가 화제다.

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에 들어서는 '영종 힐스테이트'는 지하 2층~최고 37층, 13개 동, 총 162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중구 중산동에서 서구 원창동까지 4.6km 구간, 왕복 6차로의 제3연륙교가 완공되면 개선된 교통망을 누릴 수 있고,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도 가까운 곳에 있어 뛰어난 교통망을 자랑한다.

또 각종 복합 리조트와 가까워 영종도의 개발 혜택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적인 관광도시로 거듭나는 영종도는 관광객과 해당 시설의 종사자로 인한 두터운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단지 인근 상권과 생활인프라가 빠르게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직주근접의 장점도 누릴 수 있다. 스테츠칩팩코리아, 파라다이스시티, 씨사이드파크, BMW드라이빙센터 등이 차량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서울역, 여의도, 시청, 광화문 등 주요 업무지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50분 내외로 접근할 수 있다.

인근에 프리미엄 주거환경이 갖춰져 있다는 것 또한 장점이다. 근린공원, 체육공원, 송산, 석화산 등이 가까이에 자리잡고 있으며, 해안도로 친수공원인 '씨사이드 파크'가 정식 개장되어 입주민을 위한 쾌적한 환경이 조성됐다.

또 현대건설의 기술력이 돋보이는 뛰어난 설계가 적용된다. 전용 83㎡ 단일면적 및 총 4개 타입으로 구성되며, 타입에 따라 팬트리, 다용도실, 분리형 파우더 등은 물론 특화설계를 통해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단지는 계약금 정액제를 통해 입주민의 부담을 덜었으며, 선착순으로 자신이 원하는 동∙호수 지정과 계약이 가능하다.

현재 '영종 힐스테이트'는 단지 내에 사전 예약제로 상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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