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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슈] 민평당 “대한항공 2대주주 '국민연금' 거수기 역할만”, 조현민 ‘피의자’ 전환, 조현민母 이명희 “임직원 집에 불러 욕설”, 안철수 ‘드루킹 댓글공작’ 특검 촉구, 코스닥 900선 회복

온라인뉴스팀 online@econovill.com

기사승인 2018.04.17  18: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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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평당, 대한항공 2대주주 국민연금에 '역할' 촉구

민주평화당 장정숙 대변인은 17일 대한항공 오너일가의 잇따른 갑질 파문과 관련해 대한항공의 제2대 주주인 국민연금(12.6% 보유)을 강력 비판. 장 대변인은 “조씨 일가는 한 줌의 주식으로 회사와 직원을 자신의 사적 소유물로 여겨왔다”며 “특히 조씨 일가가 국민의 소중한 노후자금을 갉아먹고 있어 조씨 일가 행태에 대해 강력한 법적, 경제적, 그리고 도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 이어 “'오너 리스크'로 대한항공의 가치가 하락하고 있음에도 국민연금이 거수기 역할에만 충실해 왔다”며 국민연금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

2. 경찰, 미국국적 조현민에 '출국정지' 신청…"도주 등 우려"

경찰은 17일 ‘물벼락 갑질’ 논란에 휩싸인 조현민 여객마케팅 전무에 대한 내사를 정식 수사로 전환하면서 도주 우려 등을 감안해 출국정지를 신청. 조 전무의 국적이 미국이어서 출국금지가 아니라 출국정지를 신청하게 된 것. 앞서 서울 강서경찰서는 광고대행사 직원 폭행사건을 내사한 결과 범죄 혐의점을 발견하고 조 전무를 피의자로 입건.

3. 조양호 회장 부인의 前수행기사 "이명희, 임직원들 자택 호출해 욕설”

머니투데이는 17일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씨의 수행기사 A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부인 이씨가 자택의 집사에게 욕설과 폭언을 일삼았으며, A씨에게도 “이것밖에 못 하냐. XXX야”라고 폭언했다고 보도. A씨는 당시 서울 구기동 조회장 자택에 대한항공 임직원 5~6명이 호출돼 거실에 일렬로 서자 이씨가 ‘이따위로 일을 할 거냐’며 욕설을 시작해 물건을 집어 던졌는지 당시 집 안에서 유리 깨지는 소리도 들렸다”고 말해.

4. 안철수 "댓글 공작, 대선여론 조작한 ‘국기문란’"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17일 ‘드루킹’ 등이 연루된 댓글 공작 사건을 '19대 대선 불법 여론조작게이트'로 규정하고 특별검사 도입과 국정조사 실시를 촉구. 그는 "대선에서의 여론조작은 국기문란 행위"라고 지적.

5. 코스피 하락…코스닥 900선 회복

17일 코스닥이 4.33포인트(0.48%) 오른 901.22로 장 마감. 코스피는 3.72포인트(0.15%) 내린 2,453.77 기록. 개인과 기관이 각각 2169억원, 527억원어치 순매수. 외국인은 2761억원어치 순매도.

6. 삼성전자서비스, 90여 협력사 8천명 직원 ‘직접 고용’

삼성전자서비스는 17일 협력업체 직원 약 8000명을 직접 채용하기로 결정. 삼성전자서비스는 이날 전국금속노조와 협상을 통해 90여개 협력사에서 8000명 안팎의 직원을 직접 고용하기로 합의. 삼성전자서비스측은 합법적인 노조 활동도 보장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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