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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비밀" 정찬우 방송 위해 이런 치부까지…'울컥'

김윤정 기자 expert@econovill.com

기사승인 2018.04.16  16: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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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개그맨 정찬우가 고민남을 위해 자신의 치부까지 털어놨다.

KBS 2TV '안녕하세요'에는 좀처럼 변기를 떠나지 못하는 일명 '변기왕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남성은 변기 위에서 영화를 보고 대금도 불고 식사까지 해결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찬우는 고민 주인공의 사연을 듣고 "내가 이 얘기를 평생 안 하려고 했는데 진짜"라면서 "방귀를 뿡 뀌었는데 느낌이 이상한 거다. '에이, 설마' 하면서 일어났는데 바로 알겠더라. 화장실로 가 바지를 확인했다. 어우, 난리가 났다"고 아찔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어느 날 보면 내가 흰 바지를 입다가 청바지로 갈아입고 녹화를 하고 있다"고 털어놨고 이날 방송에서는 당시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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