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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포토]色다른 하이브리드의 시작'프리우스 C'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에 복합연비 18.6km/L

박재성 기자 pjh3714@econovill.com

기사승인 2018.03.14  10: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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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 14일 서울 강남구 SJ쿤스트할레에서 열린 도요타 프리우스C 미디어 발표회에서 다양한 색상의 신형 프리우스C 차량을 선보이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2000만원대 툐요타의 소형 하이브리드 '프리우스C'가 마침내 한국 시장에 본격 상륙했다.
토요타코리아는 14일 서울 강남구 SJ쿤스트할레에서 프리우스C의 미디어 론칭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 14일 서울 강남구 SJ쿤스트할레에서 열린 도요타 프리우스C 미디어 발표회에서 다양한 색상의 신형 프리우스C 차량을 선보이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 14일 서울 강남구 SJ쿤스트할레에서 열린 도요타 프리우스C 미디어 발표회에서 다양한 색상의 신형 프리우스C 차량을 선보이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 14일 서울 강남구 SJ쿤스트할레에서 열린 도요타 프리우스C 미디어 발표회에서 다양한 색상의 신형 프리우스C 차량을 선보이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 14일 서울 강남구 SJ쿤스트할레에서 열린 도요타 프리우스C 미디어 발표회에서 다양한 색상의 신형 프리우스C 차량을 선보이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 14일 서울 강남구 SJ쿤스트할레에서 열린 도요타 프리우스C 미디어 발표회에서 다양한 색상의 신형 프리우스C 차량을 선보이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프리우스 C는 1.5리터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내는 19.4㎞/ℓ의 뛰어난 도심연비, 개성적이고 날렵한 외관 디자인, 민첩한 주행성능이 특징이다.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84g/㎞에 불과해 하이브리드 차량을 구매했을 때 얻을 수 있는 310만원의 세금 감면에 정부 보조금 50만원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밖에 도심 혼잡 통행료 감면, 공영 주차장 이용료 최대 80% 할인, 하이브리드 메인 배터리 10년 또는 20만㎞ 무상 보증 등이 가능하다.

   
▲ 14일 서울 강남구 SJ쿤스트할레에서 열린 도요타 프리우스C 미디어 발표회에서 다양한 색상의 신형 프리우스C 차량을 선보이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 14일 서울 강남구 SJ쿤스트할레에서 열린 도요타 프리우스C 미디어 발표회에서 다양한 색상의 신형 프리우스C 차량을 선보이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 14일 서울 강남구 SJ쿤스트할레에서 열린 도요타 프리우스C 미디어 발표회에서 다양한 색상의 신형 프리우스C 차량을 선보이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 14일 서울 강남구 SJ쿤스트할레에서 열린 도요타 프리우스C 미디어 발표회에서 다양한 색상의 신형 프리우스C 차량을 선보이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 14일 서울 강남구 SJ쿤스트할레에서 열린 도요타 프리우스C 미디어 발표회에서 다양한 색상의 신형 프리우스C 차량을 선보이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젊고 세련된 감성의 12가지 외장 컬러에 에코 펀(ECO Fun)을 컨셉으로 개발된 인테리어가 편리하고 여유로운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하이브리드 배터리를 뒷좌석 하단에 위치시켜 넉넉한 적재공간을 확보했으며 뒷좌석은 60:40 또는 전부 폴딩이 가능하다. 동급 최다인 총 9개SRS 에어백과 경사로 밀림 방지장치가 기본 장착됐다.
가격(부가세 포함)은 2490만원이며 고객인도는 4월 2일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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