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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여의도 루브르시티’ 프리미엄 오피스텔로 시선집중

전진혁 기자 jh1346@econovill.com

기사승인 2018.02.15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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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미국 연준금리 인상소식에 불안해지는 유동성장세와 더불어 부동산 규제정책으로 불안한 투자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지방은 이미 부동산 경기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이며, 수도권 또한 지역에 따라 호불호가 나뉘고 있다.

이에 투자자들은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한 똘똘한 수익형 부동산에 모든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 중 영등포구를 예를 들면, 서울은 2014년 5월, 2030서울플랜계획도시로 영등포구를 서남권국제금융 활성화 도시로 공표한 바 있고, 이후 영등포구의 관심도가 커져 도시 중에서도 매매 상승율이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도출하고 있다. 거기에 전세가 가격의 역전현상도 보인다.

   

전세가 비율이 높은 영등포구는 2020년 뉴타운계획수립과 주변환경 정비사업으로 이주민 이동이 확대되는 현상을 나타내고 있다. 인근 여의도 또한 여의도 파크원을 비롯해 한국교직원공제회, 미래에셋빌딩 재건축, MBC 사옥 개발 등 대형 오피스 건축물 건립이 예정돼 임대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여의도와 인접하고 영등포 상업지역을 이용할 수 있는 입지를 선점한 ‘여의도 루브르시티’ 오피스텔 분양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에 위치하며 고층 연립주택 28실과 오피스텔 80실로 구성된 여의도 루브르시티는 특화설계 적용으로 만족도를 높였다.

실수요자 중심의 연립주택 수요자 및 넉넉한 공간을 원하는 1인 가구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오피스텔로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투자성 좋은 수익형 부동산으로 불리고 있다.특히 100세대 미만 오피스텔로써 분양권 전매가 가능해 더욱 관심도가 높은 상품이라 할 수 있다.

내부를 살펴보면, 3베이 2룸과 2베이 1.5룸으로 구성된다. 보일러실과 에어컨실외기가 외부에 설치돼 있어 타상품보다 전용율이 월등이 높다. 넉넉한 공간을 확보한 만큼 실사용자가 좋아하는 건축물이라 할 수 있다.

한편,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6가 332-3 더빌빌딩 3층 당산역 1번출구 앞에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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