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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석연치 않은 실격 '전관왕 예상 하자...'

김윤정 기자 expert@econovill.com

기사승인 2018.02.14  00: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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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쇼트트랙 1위 최민정이 안타깝게 실격됐다. 이런 가운데 경기를 앞두고 남다른 각오를 전해 주목을 받고 있다. 

올 시즌 국제빙상연맹(ISU) 전종목 랭킹 1위 최민정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어떤 결과가 나와도 만족할 것 같고 최선을 다해 준비했으니까 많은 응원 부탁드리고 거기에 보답할 수 있게 좋은 경기 보일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가 최민정의 전관왕을 예상했다는 질문에 대해서는 잠시 머뭇거린 후 "어~, 어~" 하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

최민정은 "특별히 딱 한 종목만 욕심이 있는 것은 아니다"면서 최상의 컨디션을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최민정은 13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에서 아리아나 폰타나(이탈리아)에 이어 간발의 차로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하지만 사진 판독 결과 캐나다의 킴 부탱을 밀었다며 최종적으로 실격 처리돼 누리꾼들이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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