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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여건 개선으로 지역 가치↑ '광주초월 쌍용 예가'

수도권과 접근성 뛰어나...탁월한 교통 인프라 구축

전진혁 기자 jh1346@econovill.com

기사승인 2018.02.13  16: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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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경기도 광주지역이 신설 광역 교통망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광주는 서울과의 접근성이 용이하나 광주시 메인도로(3번 국도)의 상습적 체증 및 상수도 보호구역 개발제한규제 등으로 낙후된 주거환경이라는 인식이 높았다.

그러나 최근 그 인식이 개선되고 있다. 2016년 11월 초월과 원주를 잇는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 성남-광주간 자동차 전용도로 개통, 안양-성남간 제2경인고속도로 연장 개통으로 교통여건이 개선되며 지역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특히 판교 10분대, 강남 30분대 진입이 가능하면서도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춘 '광주초월 쌍용 예가'가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실제로 2016년 9월 경강선 복선전철이 개통되면서 광주시는 분당, 판교 생활권에 편입됐다. 경강선 경기 초월역을 이용하면 분당선 이매역까지 3개 정거장, 신분당선 판교역까지 4개 정거장이면 갈 수 있다. 이로 인해 서울 강남역도 8개 정거장이면 진입이 가능해지면서 광주는 신 강남권으로 거듭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교육환경도 좋다. 단지 인근에는 대쌍초교(예정), 초월고교 등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시립 어린이집도 인근에 위치해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의 관심이 높다.

또한 초월도서관, 곤지암천수변공원 등도 인접해 있으며 이마트, 롯데시네마, 버스터미널, 경안체육공원, 경안시장 등 차량으로 10분대 거리에 위치한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뿐만 아니라 친환경 단지 설계도 눈에 띈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 량을 극대화 했으며 설계 및 주거생활의 쾌적함을 높였다.

이외에도 자연 속 힐링 생활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며, 건강한 여가생활이 가능한 다채로운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설 계획이다.

'광주초월 쌍용 예가'의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광주 역동에 조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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