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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치 높은 미사강변도시 '더퍼스트테라스' 인기

입주 및 개발 진행 중

전진혁 기자 jh1346@econovill.com

기사승인 2018.02.13  16: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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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올해부터 정부의 부동산규제에 따라 수익형 상품의 호불호가 본격적으로 적용 될 예정이다. 수익형 상품 가운데 상업시설은 역세권 또는 개발 가능성, 미래가치가 높은 지역의 상가 분양이 단연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한참 입주 및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지구를 미래가치 높은 상업시설 투자처 중 한 곳으로 꼽는다.

미사강변도시는 2009년 강남 세곡, 강남 우면, 고양 원흥과 함께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로 지정되면서 개발된 택지지구로 미사강변도시에는 총 35개 단지, 3만8315가구가 계획됐으며 현재까지 24개 단지, 2만3339가구가 입주했다. 가구수로 봤을 때 약 70%의 가구가 입주를 마친 셈이다.

인근 상주인원도 앞으로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강동첨단업무단지(2015년 완공)는 삼성엔지니어링 본사를 비롯해 세스코, 한국종합기술, 세종 텔레콤 등 10여개 기업, 1만5000여명의 직원이 상주하고 있으며 여기에 강동엔지니어링 복합단지(2020년 조성예정)와 고덕상업업무 복합단지(2020년 조성예정)까지 기업체의 입주를 마치면 총 7만여명의 상주인구가 예상된다.

활발한 입주 덕에 교통호재도 있다.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사업 중 미사역을 2018년에 조기 개통하기로 결정 했는데,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사업의 완전개통은 2020년 이지만 미사강변도시의 입주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만큼 입주민들 편의를 위해 미사역을 우선 개통하는 것이다.

또 오는 2025년까지 서울지하철 9호선이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도시까지 연장된다. 현재 9호선은 2009년 7월 개통한 1단계(개화역~신논현역)를 시작으로 2단계(신논현~잠실종합운동장)까지 개통한 데 이어 3·4·5단계 사업이 진행 중이며, 서울시가 5단계(고덕강일1지구∼강일) 사업을 추진하면 국토부가 6단계(강일∼미사) 연장사업을 진행한다. 사업이 끝나면 하남 미사강변도시, 고덕강일지구에서 서울 강남까지 환승 없이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개발호재도 덩달아 가시화 됐다. 하남시는 2018년 상반기까지 망월천을 중심으로 수변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이 공원의 이름은 '망월천 수변공원'으로 총 면적 약 19만㎡로 조성되며 음악 분수대, 물놀이장, 놀이터, 피크닉장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계획으로 미사강변도시 주민 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에서도 휴식을 취하러 오는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더퍼스트테라스' 상업시설도 분양을 예정하고 있다. 단지는 망월천 수변공원과 접한 상업시설로 규모는 지하 2층~지상 3층, 총 67실이다.

단지는 미사강변도시 최중심에 위치해 다양한 프리미엄을 갖는데, 먼저 미사역에서 도보 2분거리(200m)에 있으며 여기에 망월천 수변공원과 접해 있어 상업시설에서 차도를 건너지 않고 수변공원을 누릴 수 있다. 상업시설 내 일부 점포는 망월천 조망이 가능해 수변상업시설 프리미엄도 갖는다. 미사역을 통해 망월천 수변공원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을 흡수하기에 최적의 장소인 셈이다.

분양관계자는 "업계에서는 하남 미사강변도시의 중심을 망월천으로 본다"며 "더퍼스트테라스는 망월천과 접해 있는 만큼 미사강변도시에서도 최중심에 위치한 상업시설"이라고 말했다.

단지는 현재 분양홍보관에서 분양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분양홍보관은 하남시 망월동 리버테라스 2층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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