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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복지관 찾아 설맞이 나눔봉사 실시

어려운 이웃들에 명절음식과 명절선물세트 제작 전달

김서온 기자 glee@econovill.com

기사승인 2018.02.13  15: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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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건설 임직원들이 설을 맞아 명절선물을 제작 준비하고 있다. 출처=한화건설

[이코노믹리뷰=김서온 기자] 한화건설은 12일 설을 맞아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유영인 재무실장과 이윤식 경영지원실장 등 임직원 60여명이 함께했다. 각각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과 본동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명절음식을 만들고, 명절 선물세트를 만들어 인근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봉사활동을 진행한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은 꿈에그린 도서관 62호점, 본동종합사회복지관은 꿈에그린 도서관 66호점 개관의 인연으로 이번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하게 됐다.

‘꿈에그린 도서관’은 장애인 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도서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서울시 장애인 복지시설협회’와 함께 지난 2011년부터 7년째 진행되고 있는 한화건설만의 차별화 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한화건설은 2011년 서대문구 홍은동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그린내’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70개의 도서관을 개관하고, 총 4만여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한화건설 임직원들은 도서관 조성을 위해 기존 공간 철거와 붙박이장 조립, 페인트 칠 등에 함께 참여하고, 도서와 책상, 의자 등을 함께 지원해 독서뿐만 아니라 휴식이 가능한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날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한 이윤식 한화건설 경영지원실장은 “올해도 건설사의 특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면서 “임직원들의 정성을 담아 전달한 명절음식과 선물이 작은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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