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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첫 아파트 '청주 더샵 퍼스트파크' 분양

세종, 대전에서 시세 리딩 단지로 주목...청주도 열풍 이어간다

전진혁 기자 jh1346@econovill.com

기사승인 2018.02.1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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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지역 내 첫 분양에 나서는 브랜드 아파트들의 인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건설사가 지역민을 사로잡기 위한 다양한 특화설계와 뛰어난 조경, 합리적인 분양가 등 크게 공을 들인 상품을 선보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해 12월 세종시에서 첫 분양에 나선 한화건설 컨소시엄(한화건설, 신동아건설, 모아종합건설)의 '세종 리더스포레'는 일반분양 288세대 모집에 2만8187명이 몰리면서 평균 83.8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강원 속초에서 선보인 GS건설의 '속초자이'는 최고 81.66대 1, 평균 19.2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뛰어난 청약성적을 기록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건설사들이 지역 내 첫 분양 아파트에 공을 들여, 후속단지나, 건설사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 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수요자 입장에서는 지역 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건설사의 브랜드 단지를 선점 하는 것이 가치투자의 한 방법이 될 것"이라고 시장을 전망했다.

이처럼 지역 내 첫 브랜드 단지라는 희소성과 상징성을 갖춘 1군 건설사의 아파트가 충청북도 청주에 공급을 나설 전망이다. 포스코건설은 3월 청주 첫 번째 '더샵' 아파트인 '청주 더샵 퍼스트파크' 분양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단지는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수곡동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9개동, 1112세대 규모의 대 단지로 들어선다.

단지는 인근에 위치한 잠두봉 도시공원 개발사업과 함께 진행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출 전망이며, 공원과 함께 들어서는 아파트답게 단지 중앙 공원인 '더샵 필드'를 조성, 조경폭포, 키즈풀 등 다양한 조경공간을 갖춰 단지 어느 곳에서나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모든 세대를 남향위주로 배치했고, 동간 거리를 최대로 확보해 뛰어난 개방감을 갖출 계획이며 주차공간을 모두 지하로 배치해, 지상에 차 없는 단지로 조성된다.

뿐만 아니라, 전체 세대 중 94%에 달하는 1,048세대를 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전용 85㎡ 이하의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했고, 테라스, 펜트하우스 등 다양한 평면도 제공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외에도 단지 인근 도보권에는 통학이 가능한 초, 중학교가 위치해 있고, 청주의 신시가지로 성장하고 있는 산남지구가 인근에 있어 생활환경도 뛰어나다.

견본주택은 사업지 인근(청주시 서원구 분평동)에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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