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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포토]성능은 준중형 세단 이상, 연비는 경차 기아차'올 뉴 K3'

6년만의 2세대 풀 체인지 모델...15.2km/l 경차급 연비 실현

박재성 기자 pjh3714@econovill.com

기사승인 2018.02.13  12: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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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기아차 '올 뉴 K3' 출시행사에서 (왼쪽)박한우 기아자동차 사장과 (오른쪽)권혁호 기아자동차 부사장이 모델들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기아자동차가 13일 오전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올 뉴 K3'출시회를 진행했다.
'올 뉴 K3'는 2012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6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풀체인지 모델이다.

   
▲ 13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기아차 '올 뉴 K3' 출시행사에서 모델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13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기아차 '올 뉴 K3' 출시행사에서 모델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기아자동차가 13일 오전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올 뉴 K3'출시회를 진행했다. 사진=박재성 기자

기아차의 간판 준중형 세단 '올 뉴 K3'는 15.2Km/l의 경차급 연비를 실현한게 이 신차의 강점이다.
올 뉴 K3는 △15.2km/ℓ 경차급 연비 △볼륨감 있고 다이나믹한 외관 △넓고 편안한 실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 및 편의사양 적용을 통해 준중형 세단을 넘어서는 제품 경쟁력을 갖췄다.

   
▲ 13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기아차 '올 뉴 K3' 출시행사에서 모델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13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기아차 '올 뉴 K3' 출시행사에서 모델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13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기아차 '올 뉴 K3' 출시행사에서 모델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올 뉴 K3는 기아차 최초로 적용한 '스마트스트림 G1.6' 가솔린 엔진 및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의 조합을 통해 15.2km/ℓ(15인치 타이어 기준)의 연비를 인증받았다. 이는 기존 K3 모델 대비 약 10% 이상 개선된 수치로 경차급 수준이다.
기아차는 올 뉴 K3의 트림을 △트렌디 △럭셔리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4가지로 세분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기본 트림(트렌디) 가격을 1590만~1610만원 사이에서 책정해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겠다는 계획이다.

   
▲ '올 뉴 K3' 내부 인테리어 사진=박재성 기자
   
▲ '올 뉴 K3' 내부 인테리어 사진=박재성 기자
   
▲ 13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기아차 '올 뉴 K3' 출시행사에서 모델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올 뉴 K3는  △트렌디 1590만~1610만원 △럭셔리 1810만~1830만원 △프레스티지 2030만~2050만원 △노블레스 2220만~2240만원 범위 내에 책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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