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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입지로 투자가치 높은 ‘다인 로얄팰리스 테라스 송도’ 인기

전진혁 기자 jh1346@econovill.com

기사승인 2017.10.12  11: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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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의 가능성과 우수한 정주여건을 두루 갖춘 송도국제신도시는 최근 강화되는 부동산 대책 규제에서도 벗어나며 더욱 가치를 높이고 있다.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데 성공한 송도국제신도시 내에서 분양이 진행된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완판 신화를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이미 들어선 아파트 시세 역시 상승세를 타며 탄력이 붙고 있다.

부동산114 시세표에 따르면, 현재 3.3㎡(약 1평)당 아파트 평균값이 1332만원이고, 이는 저 점을 찍었던 지난 2013년(1218만원) 대비 무려 114만원이나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업계 전문가는 “송도국제신도시에 자리한 성공적인 투자처로 새롭게 조성되고 있는 오피스텔을 눈 여겨 보면 좋을 것이다”며 “송도가 품은 호재를 함께 누릴 수 있는 곳은 성공적인 투자처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송도국제신도시 내 최근 홍보관을 오픈한 ‘다인 로얄팰리스 테라스 송도’는 지역 개발의 수혜단지로 평가 받으며 분양에 훈풍이 불고 있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에 들어서는 다인 로얄팰리스 테라스 송도의 규모는 지하 5층~지상 39층이며, 근린생활시설 약 193실과 오피스 약 1334실, 오피스텔 387실로 구성된다.

인근에는 송도IBS타워, 포스코엔지니어링 등 핵심시설이 있고, 삼성바이오로직스 제4, 5공장 확장설립 예정, 인천신항, 동북아무역센터, 골든하버 아암물류단지 등이 있고, 향후 배후수요가 더 많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돼 직주근접 오피스텔로 호평 받고 있다.

이처럼 탄탄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는 단지는 직주근접 주거지로써 여러 가지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특히 알짜배기 입지에 조성된 만큼 많은 배후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공실 우려 없는 투자처’로 상승률이 두드러진다.

현재 11만 7천여 인구와 33%에 달하는 인구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는 송도국제도시는 앞으로 더 많은 인구유입이 확보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2019년에는 지역의 거점 의료타운으로서 역할이 기대되는 4개의 전문병원과 1개의 종합병원 등이 모인 전문병원 복합단지가 들어서는 것으로 알려져 또 다른 인기요인으로 작용한다.

송도국제도시와 함께 동반성장이 기대되는 다인 로얄팰리스 테라스 송도 오피스텔은 실수요가 풍부해 환금성을 기대할 수 있는 점도 빼 놓을 수 없는 투자메리트이다. 실제로 동북아 비즈니스의 허브라 불리는 송도는 글로벌한 경영환경과 완벽한 정주여건을 갖춘 도시로써 산업단지 조성과 교통망까지 개선되고 있는 상황이다.

우수한 입지적 장점과 주변 조건 등을 모두 갖춘 단지는 오피스텔뿐 아니라 사업체의 특성에 따라 섹션오피스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를 토대로 투자자는 물론 입주민들은 자유로운 공간활용이 가능해 차별화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인천 송도는 현재 정부주도로 조성된 경제자유구역 국제도시이다. 총 3단계로 계획된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2014년 이미 2단계를 완료한 상태다. 2020년 완료 예정된 3단계 사업이 모두 마무리되면 교통망 확충은 물론 바이오산업단지 개발, 대형 복합쇼핑몰 입점 등 대규모 중심 생활권이 예정돼 있다. 

지역을 잇는 주요도로는 제3경인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이 있다. 이 도로 모두 단지와 근접한 곳에 있으며, 인천지하철 1호선(송도-계양) 접근도 5분내로 가능하다. 더욱이 오는 2021년 개통이 예정된 인천발 KTX와 2023년 예정인 송도-청량리 광역급행열차(GTX) 개통 등이 마무리되면 되면 서울과 수도권 등 인근 지역의 진출입이 더욱 편리해질 예정이다.

또한, 센트럴파크역 역세권에 위치한 만큼 광역교통망 외 대중교통의 활용이 수월해지며, 이미 인천대교를 통하면 인천공항까지 30분대로 도달할 수 있다. 

한편, 다인 로얄팰리스 테라스 송도의 홍보관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8-1번지에 마련돼 있다. 방문 전 사전 연락을 하면 보다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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