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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그림 나의자취]画家李贞演的作品 1994年‥新颖的世界,心爱的语言

화가 이정연‥‘바람(Hope)’시리즈, 창조의 세계 사랑의 언어

권동철 미술칼럼니스트 kdc@econovill.com

기사승인 2017.05.20  02: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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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Hope), 132×164.5㎝ 장지, 먹, 수간채색, 1994

 

李贞演的作品给我们春光满面的温暖、新鲜以及充满活力的色彩。

이정연 화백의 작품은 우리들에게 훈훈한 봄 낮의 따뜻함과 신선하고 다이나믹한 활력을 느끼게 해 줍니다.

 

   
▲ 94×94㎝ 장지, 먹, 수간채색, 1993

 

作家从凌乱的秩序中拉出人类的孤独与痛苦,为更明亮的未来展示了肯定而崭新的世界。

인간으로서의 외로움과 고통을 승화하여 혼란을 질서로 이끌어가는 화면 속에 보다 밝은 내일의 바람(Hope)을 바라보는 긍정적이고도 참신한 세계를 보여줍니다.

 

   
▲ 68×93㎝ 장지, 먹, 수간채색, 1994

 

作家自由开朗的笔迹传达了生气勃勃的节奏与清纯的心灵沟通。

자유스럽고 활달한 화가 이정연(RHEE JEONG YOEN)작가의 필체는 생기 있는 생활의 리듬과 맑고 깨끗한 영혼의 대화를 전해줍니다.

 

   
▲ 194×132㎝ 장지, 먹, 수간채색, 1994

 

笔者作为韩国人,作品中传统的东方精神与韩国人的文化命脉不禁感到自豪。

또한 이정연 작가의 작품 속에 흐르는 전통적인 동양정신과 한국인의 맥락을 계승하려는 노력은 진실한 작가로써의 자부심을 느끼게 합니다.

 

   
▲ 97.5×194㎝ 장지, 먹, 수간채색, 1994

 

在海外度过长久的生活中,艰辛的体验唤醒我们的心声。

오랜 외국 생활 속에 여러 가지 힘들고 외로웠던 체험들 속에 꿋꿋이 다져진 깊이 있는 영혼의 소리는 잠자고 있는 우리 모두를 깨워줍니다.

 

   
▲ 95.5×190㎝ 장지, 먹, 수간채색, 1994

 

独特而抽象的色彩与表现力正在给我们敞开作家的作品世界——心爱的语言。

독특하고 추상적인 색채와 표현을 통해 ‘바람’이라는 그녀의 창조세계, 즉 사랑의 언어들을 만납니다.

△文=Lee KangZa馆长(HAE NAH-KENT画廊,이강자 관장),혜나-켄트 갤러리(HAE NAH-KENT GALLERY)

 

   
▲ 画家 李贞演

 

<저작권자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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