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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 벚꽃 에디션 논란, 해결될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단행

최진홍 기자 rgdsz@econovill.com

기사승인 2017.04.21  20: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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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일부 갤럭시S8에서 발견되는 붉은빛 디스플레이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차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색 보정을 세밀하게 할 수 있도록 만든다는 방침이다.

이에 앞서 뽐뿌를 비롯한 일부 커뮤니티에는 갤럭시S8에 붉은빛이 감돈다는 말이 나왔으며, "뽑기폰의 위엄"이라는 비야냥까지 나온 바 있다.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의 강점을 바탕으로 시각적 강점을 내세웠던 갤럭시S8 입장에서는 뼈 아픈 지적이다.

   
▲ 갤럭시S8 벚꽃 에디션 논란. 출처=뽐뿌

삼성전자는 일단 개인의 시야각이나 주변 조명의 변수를 거론하는 한편, 자체결함이 아니라는 반박이다. 하지만 명확한 원인을 설명하지 못해 논란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논란은 일부 네티즌들이 '갤럭시S8의 벚꽃 에디션 현상을 삼성전자도 알고 있었다"는 문제제기를 하며 더욱 커진 바 있다. 지난 19일 삼성전자 뉴스룸에 등장한 콘텐츠, '가장 안전한 스마트폰을 향한 노력… 갤럭시 S8 혁신의 현장'에 이미 붉은색이 감도는 갤럭시S8이 나온다는 지적이다.

하지만 이를 두고 삼성전자는 "최종 작업을 거치지 않은 스마트폰이기 때문"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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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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