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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 사망 62주년에 그가 남긴 말 되새겨 보니...

홍석윤 기자 syhong@econovill.com

기사승인 2017.04.19  11: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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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픽사베이

노벨상 수상자이며 상대성 이론의 창시자, 지금까지 알려진 세계 최고의 천재 등등 수식어도 다양한 앨버트 아인슈타인은 1879년 3월 14일에 독일에서 태어났다가, 1955년 4월 18일 미국 뉴저지 프린스턴에서 사망했다.

이 곳에서는 아직도 파이데이(Pi-day, '원주율의 날'이라고도 함. 프랑스의 수학자이자 선교사인 자르투가 세계 최초로 원 둘레와 지름 간의 길이의 비율인 원주율 3.14를 고안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날)인 3월 14일에 매년 그를 기념한다.

아인슈타인은 비범한 과학적 마음의 소유자였지만, 다른 문제에 대해서는 어떤 말을 남겼을까. 그의 사망 기념일인 오늘(18일, 현지시간), 유에스에이 투데이가 그가 남긴 말 몇 마디를 요약했다.

‘성공’에 대하여
"삶의 성공을 A라 하면, A = x + y + z 다. 여기서 x는 일, y는 운동, z는 입을 다무는 것이다.”

‘재능’에 대하여
"나는 특별한 재능이 없다. 다만 호기심에 불타 있을 뿐이다.”

‘미래’에 대하여
"나는 결코 미래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 생각하기도 전에 벌써 오기 때문이다."

‘종교’에 대하여
"종교 없는 과학은 절름발이와 같다. 과학 없는 종교는 장님과 같다.”

‘민족주의’에 대하여
"내 생각에, 국제 평화와 영원한 인류애를 위해 지식인이 할 수 있는 기여는 과학과 예술의 창작에 있다. 이런 것들 이야말로 인간 정신을 개인주의적이고 이기적인 민족주의적 목표보다 높이 들어 올려 주기 때문이다.”

‘정치’에 대하여
"내게 방정식은 아주 중요하다. 정치는 현재를 위한 것이지만, 방정식은 영원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한 마디 더*
"나는 정확한 사실을 알지 못하면, 그 문제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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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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